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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억울해서 글 씁니다
작성자 정길환 작성일 2016-06-13 21:54:14 조회수 576
   
 

 세종시 고운점

  2016년 5월 18일에 옷을 맡기고 5900원이 나와서 카드를 냈더니 현금으로 해달라고 해서

좀 투덜 거리면서 현금으로 지불 했습니다

그리고 5월 21일에 찾아가서 옷을 찾는 과정에서 갑자기 점주가

돈을 안내고 그냥 가냐고 했습니다.

냈다고 했지만  영수증에 미수금으로 되어 있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억울해서 cctv확인 하자고 하니 오후에 확인 된다고 하여

점주에게 일단 돈을 또 주고 옷을 찾아 오면서

오후에 올테니 cctv확인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찾아 갔더니 녹화가 19일 부터 됐다는 겁니다...

너무 화가 나서 따졌지만 말이  통화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저를 계속 도둑놈 취급하면서 미수금 써있는 영수증이 있고 점주는

돈받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크린시아를 청주 개신점, 세종 아름점을 몇년간 이용하면서

미수를 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영수증확인 안한 부분은 분명 제 잘못이지만

다른 점포를 이용하면서 미수가 없어서  

여태껏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했습니다

저는 점주가 실수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말씀을 드리니 자신은 그런 실수 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저를 무조건 돈을 지불하지 않은 사람으로 몰아 갔습니다

 돈을 떠나서 너무 불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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